난방비 80% 절약…친환경 난방시스템 ‘혁신’ (주)아태환경산업 ‘매직박스 난방기’

 
난방비 80% 절약…친환경 난방시스템 ‘혁신’
(주)아태환경산업 ‘매직박스 난방기’
등록일: 2009-01-14 오전 10:29:11
 
국내 최초로 개발된 와류에 의한 친환경 난방시스템 매직박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아태환경산업 김태성 사장. 장수농장 김춘성 사장. 아태환경산업 김무경 전무> 입식한지 2주된 병아리들. 따뜻한 난방수가 흐르는 엑셀파이프를 따라 고르게 병아리들이 분포되어 있다 <아래 왼쪽>.매직박스 내부모습. 최고 80도까지 온도를 올릴수 있다<아래 오른쪽>.
모터만 돌려 물 순환과정서 자체발열 시켜…국내 첫 선
실내공기 청정상태 유지…호흡기질환 예방 폐사율 급감
난방수이용 바닥난방 방식…대체에너지 기술 새장 기대

‘최악의 경제위기’가 휘몰아친 국내 양축농가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을 창업모토로 눈부시게 급 성장하고 있는 아태환경산업(대표 김태성)은 러시아 우주항공 학자 ‘무수타파 라파엘’의 와류(한국 특허제 10-0821935호)발열기술을 이용한 ‘매직박스(Magic Box)난방기’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매직박스는 순환기 모터만을 돌려 물이 순환되는 과정에 물이 소용돌이치는 형태로 순환을 반복하면 자체적으로 발열되는 원리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난방시스템으로 이미 지난해 가을부터 양계장 현장에 적용, 시범 설치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매직박스는 기존 기름보일러 대비 80%난방비를 절감을 실현 가능케 한 획기적인 친환경 난방시스템”이라며 “동·식물들의 성장을 돕는 기(氣)를 발생하여 발육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난방수에 의한 바닥 난방방식이라 실내공기가 오염되지 않아 청정상태를 유지함은 물론 각종호흡기 질환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큰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난방비 대폭 절감과 함께 시음결과 육질이 개선되고 폐사율이 급감되는 등 고효율 난방기로써 면모를 다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실 사례로 지난 25년간 육계생산에 몸담고 있다는 장수농장 김춘성씨는 (주)하림 육계위탁 사육농가로 그동안 지리적인 여건과 난방비부담 때문에 겨울철에는 병아리 입식을 못했다면서 이런 이유로 경쟁력은 취약할 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낙후된 사육시설 현대화는 더더욱 힘들어 고육지책으로 매직박스를 설치하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매직박스를 사용해본 결과 “기존에는 7%이상의 폐사율을 보였으나 매직박스로 설비를 교체한 후 폐사율이 급격히 줄어 현재는 평균 2%내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밀폐된 공간에 청정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어, 입식한 병아리들이 면역력이 높아 호흡기질환에도 강하고 약품비용도 절감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매직박스를 도입하기 전 매달 천만원정도의 유류난방비가 소요되었으나 현재는 혹한기를 대비해 약간의 유류비용과 전기료를 합산해도 3백만 원이 넘지 않고 있다며 70%정도의 절감효과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생산비 절감에 따른 경제적인 측면이 월등한 제품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직박스는 기존시설에 적용이 쉽고 모든 설비를 콘테이너 하나에 담을 수 있어,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자동컨트롤에 의해 실내적정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 김태성 사장은 “국내 돈사 및 양계장 난방은 유가변동에 매우 취약하다”며 “매직박스가 양축농가의 생산비 절감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친환경산업 핵심적인 역활과 신 에너지 대체산업의 신 블루오션을 창출하게 되는 획기적인 기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by Ryan | 2009/01/19 23:16 | 체험기 | 트랙백 | 덧글(0)

영하 13도 추위 녹인 블로그 기자단 3차 회의


영하 13도 추위 녹인 블로그 기자단 3차 회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져 모든 게 꽁꽁 얼어붙은 지난 6일, 과천정부청사 지식경제부 홍보기획담당관실에서 블로그 기자단 3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1회부터 한 번도 빠짐없이 참석해 모범을 보여주고 계신 블로그 기자단 큰형님 김무경 님 ▲전국을 누비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모임에도 열심히 참석하고 계신 김송이 님 ▲회의 전날 멀리 부산에서 올라와 찜질방에서 자고 회의에 참석하는 열의를 보여주신 정창민· 변재하 님 ▲너무 추워 아침에 나올까말까 망설이다 큰 맘 먹고 나왔는데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신 서지영 님 ▲차를 몰고 나왔다가 길이 너무 막히는 바람에 도중에 차를 세워놓고 지하철을 타고 오신 최원석 님 등이 참석했다. 

 

3차 모임에 참석한 지식경제부 블로그 기자단.

  참석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신성장동력 관련 분야를 실생활 속에서 쉽게 찾는 법, 찾은 아이템을 기사로 작성하는 법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취재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아울러 앞으로 좀 더 활발한 활동도 다짐했다.


  블로그 기자단 4차 회의는 송년회를 겸해서 평일 저녁에 열릴 계획이다.

글 : 이경수(지식경제부 홍보기획담당관실)


 
 

by Ryan | 2008/12/09 12:19 | 체험기 | 트랙백 | 덧글(0)

충전 오토바이 내년이면 “씽씽”

* 지식경제부 1기 블로그기자 김무경입니다. 
지식경제부 [네이버 및 다음] 블로그에 게재 되었네요^^  [11 / 26]   
 

  
 
충전 오토바이 내년이면 “씽씽”
 
이탈리아 피아지오社, 전기·휘발유 동시 사용 제품 선봬
앞바퀴 두 개로 코너링 탁월 … 휘발유 1ℓ로 60km 달려
 
  
  집에서 전기로 충전해 타고 나갈 수 있는 오토바이가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내년이면 이러한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스파(Vespa)’란 이름의 스쿠터 제작사로 유명한 이탈리아 ‘피아지오’사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삼륜 모터사이틀’을 최근 공개한 것이다. 

  집에서 전기 플러그로 간단히 충전할 수 있는 이 모터사이클은 피아지오의 제품 ‘MP3’를 하이브리드(Hybrid) 방식으로 바꾼 것.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을 번갈아가며 쓸 수 있도록 만든 차세대 모터사이클이다.
 
  
 
유연한 코너링을 자랑하는 피아지오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쿠터.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대폭 높아진 연비를 자랑한다. 충전식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을 번갈아가며 사용하기 때문에 1갤런의 연료로 225km를 갈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1리터당 약 60km를 달릴 수 있는 셈이다. 

  이 제품은 또한 앞 쪽에 두 개의 바퀴가 있다. 이 바퀴들은 독립적으로 움직여 코너링 성능을 높여 주고 안전한 코너링을 보장한다. 총 바퀴가 세 개이기 때문에 스피드를 즐길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5초 안에 시속 100km에 도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판매 가격은 아직 미정. 

  제품을 본 해외 언론들은 “내년 초 대량 생산되는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터사이클은 바로 이 제품이 될 것”이라며 “고연비로 에너지가 절감될 뿐 아니라 앞바퀴가 2개여서 디자인이 멋지고 가까운 곳에 다녀오기에도 편리하게 보인다”고 평했다.
 
  1884년 이탈리아인 리날도 피아지오(Rinaldo Piaggio)가 제노바에서 설립한 피아지오사는 초기엔 호화 선박 장비를 만들었으나 19세기 말부터 버스, 트럭, 기차, 항공기 엔진 등을 생산했다.

  부친 리날도로부터 회사를 물려받은 엔리코 피아지오(Enrico Piaggio)는 전후 이탈리아의 열악한 경제 사정과 도로 상황에 맞는 경제적이면서도 튼튼한 개인용 운송 수단을 개발하고자 했다. 그 결과 1946년 나온 것이 신개념의 모터사이클이었다. 

  엔진이 뒤에 있기 때문에 엉덩이 부분이 불룩해 꿀벌을 닮았다고 해서 ‘베스파’라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1980년대까지 모두 1천여 만 대가 팔려나갔다. 오늘날 스쿠터라 불리는 것은 바로 이 제품에서 비롯됐다.

  피아지오 그룹 본사는 이탈리아 폰테데라(Pontedera)에 있다.
 

 
 

by Ryan | 2008/12/09 11:54 | 체험기 | 트랙백 | 덧글(0)

소방포를 아시나요?

 

소방포 (소방방재신문) 기사 :  2008년 7월 10일자 

by Ryan | 2008/07/31 10:20 | IT | 트랙백 | 덧글(0)

[리뷰조선] 브라운 Prosonic: 본인 체험기


브라운Prosonic: 본인체험기
 
 
  
2007년 9월 6일 리뷰조선[Review Chosun]에 기고한 체험기
 
  
* 브라운 홈페이지 
  
<브라운의 면도기: 프로소닉 9595>
 
 
브라운의 프로소닉(Prosonic) 9595 면도기는 밀착력과 피부 편안함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사용후 깔끔하고 위생적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브라운의 최신형
플래그쉽(FLAGSHIP)면도기다.
 
 
 
자동 세정 및 충전 기능을 갖춘 클린 앤 리뉴(Clean & Renew) 시스템으로
사용 후 면도기를 스테이션에 꽂으면 사용 시간과 세정 주기를 스스로 인식해,
에코(Eco)-노멀(Normal)-인텐시브(Intensive)의 세 가지 중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선택해 자동 세정해 준다. 알코올 세정액을 통해 면도기 헤드에 남은
수염뿐 아니라 면도날과 망 사이에 낀 각질과 피지 노폐물까지 세척 및 소독을
해주며 열 건조하기 때문에 향긋한 냄새를 지니며 언제나 새 것처럼 위생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헤드의 회전각이 2배 증가하여 턱밑처럼 깍기 힘든 곳은 각도를 최대화한 후
고정시켜 면도할 수 있다. 비정형 모양의 스마트 포일(Smart Foil)과
파워콤(Power Comb)이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임으로써 3개의 직선 면도날은 
피부를 스칠 때의 자극을 줄여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시키며 分當 1만회가 넘는 
마이크로(Micro) 진동의 세계 유일의 특허받은 音波 면도이다. 
 
 

  
남자는 청결함이 생명! 
 
매일하는 면도지만 여기에는 남성의 '존재의 이유'가 묻어난다.
면도 후 깔끔한 턱을
만지며 거울을 쳐다보는 모습은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면도는 유일하게 남자들이
할 수 있었던 치장이었고 또 품위를 유지하기 위한
한 수단이기 때문일 것이다.
서양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이 처음으로 면도를 하여 남성의 면도
습관이 시작 되었다고 한다.   
면도하는 순서는 볼에서 시작해 얼굴 가장자리→ 목→ 턱→ 콧수염 순으로 하며
수염이
부드러운 부분에서 먼저 시작하여 빳빳한 부분 순으로 한다.
세안 후 면도를 해야 피부
자극도 줄이고 세균 침투도 막을 수 있다.
브라운 설명서를 읽어보니 세안전에 면도를
하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이해하기
힘들다. 프로소닉 면도기의 음파를 이용한 특성
때문인지 보충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면도 후에는 찬물로 모공을 수축시키고 면도로 자극받은 피부에 맞는
애프터 쉐이브
로션을 사용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1] 音波 면도기의 성능
 
  
  면도기의 진화 속도를 음파로 넘어섰다 !!!
 
 
  특허받은 브라운만의 피봇팅 진동 헤드를 갖춘 리니어 모터 !!!
 
  
 

 

 
세계 유일 브라운만의 音波(Sonic Pulsing Action) 면도 시스템..
프로소닉만의 특허받은 음파 진동 헤드가 피부에 미세한 파장을 일으켜 피부 밑
숨어있는 수염까지 끌어 올려서 깍아준다. 목이나 턱 밑과 같이깍기 힘든 곳을
여러번 문지를 필요가 없으며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면도기 헤드가 얼굴의 어떤 곡면에도 밀착되어 움직이므로 짧은 면도 시간에도 깔끔한 밀착 면도가
가능하다.

 날과 망이 일체형으로 합체된 액티브 타이트닝(Active Tighting) 시스템..
일체형으로 합체된 면도날과 망은 항상 일정한 간격을 유지합니다. 망이 피부에
닿는 순간에도 날과의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액티브 타이트닝 시스템은 어떤 짧은 수염도 깔끔하게 면도해줍니다.

 
센소 플렉스(Senso Flex)..
어떤 피부표면의 굴곡에도 탄력적으로 밀착하는 센소플렉스(Senso Flex);
면도기 헤드 회전각이 2배 증가하여 턱밑처럼 깍기 힘든 곳은 각도를
최대화한 후 고정시켜 면도할 수 있다. 직선의 3중 날의 스마트 포일(Smart Foil)과
파워콤(Power Comb)이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임으로써 어떤 피부표면의 굴곡에도
탄력적으로 밀착해 면도감이 부드럽다.
 
 
크로스 컷팅(Cross Cutting) 기술.. 
고속으로 움직이는 면도망이 면도날과 반대로 움직이게 설계되어 있는 크로스 컷팅 기술을 장착하여 부드러우면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수염을 제거할 수 있다.
 


 
  
 
[2] 클린앤리뉴(Clean & Renew)의 효용성
 
 
 
전자동 클린앤리뉴 시스템은 손이나 세면대를 더럽히지 않아 편리하고, 알코올
세정액의 살균작업으로 더욱 위생적이다. 또한 탁월한 방수 기능을 지니므로
클린앤리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물로 세척이 가능하다.
수시로 면도기 헤드를 물로 세척해 깍인 수염이 다른 부위의 면도를 방해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자동으로 세정, 살균, 충전을 동시에 해주는 클린앤리뉴..
 
 

 
 
자동 세정 및 충전 기능을 갖춘 클린 앤 리뉴(Clean & Renew) 시스템으로 사용 후 면도기를 스테이션에 꽂으면 사용 시간과 세정 주기를 스스로 인식해, 에코(Eco)-노멀(Normal)-인텐시브(Intensive)의 세 가지 중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선택해 자동 세정해 준다. 특수 알코올 세정액을 통해 면도기 헤드에 남은 수염뿐 아니라 면도날과 망 사이에 낀 각질과 피지 등 노폐물까지 세척 및 소독을 해주며 열 건조하기 때문에 향긋한 냄새를 지니며 언제나 새 것처럼 위생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동시 작업】 자동 충전 + 자동 세정
 
【동시 효과】세정 => 소독 => 건조
 
【방수 기능】물청소 가능 
 


   
세정부터 충전까지를 자동으로 행하는 세정 충전기「클린앤리뉴 시스템」
패스트 클린 기능으로 가동시 불과 25초만에 세정 작업 완료되는 초급속 세정.
 
 
 
 【전원 방식】충전 교류식
 【충전 시간】급속, 43분
 【완충후 사용시간】50분(수염상태에 따라 차이남)
 【충전 표시】LCD 표시
 【정격 전압】AC100~240V (자동 전환)

 【소비 전력】7W
 【본체 중량】210g
 【본체 사이즈】H162.5×W64×D39.5mm
 【세정 타입】전자동 알코올 세정, 소독 및 건조
 【세정기】(패스트 클린 기능첨부) 전자동 세정기
【부속품】클린&리뉴 시스템, 하드 케이스,전용 코드, 세정액 카트리지1개, 브러시, 오일
 
 
◇액정 표시(충전/ 세척/ 면도날 교환시기 알림 등 3 종류의 알림 표시)
  
 

 
 
상품 특징
1.신기술의 결정 !  분간 1만회를 넘는 마이크로 진동
      세계 유일, 특허받은『音波 면도』

2.Braun 역사상 최고로 매끈한 면도 느낌을 주는 생생 밀착 시스템

3.세척 시스템의 기능 향상(알코올·물세척 양쪽 대응)

4.클린 & 리뉴 스테이션..충전 + 청소 + 소독.. 세척만하면 25 초에 OK!

5. 3개의 날과 망이 일체형으로 합체된 액티브 타이트닝 시스템 !

6.신 모터 채용 40%고속화(리튬 이온 충전지 탑재)

7.자세한 것은 홈페이지에 ! Prosonic Launching Show
 
 
A/S 문의 :1588-1588



가까운 대우 일렉 서비스 센터

 

완벽한 남성형 디자인 외관에 더해 세계 유일의 특허 기술에 의한 音波에 의한 미세 진동 면도기:   
프로소닉 9595은 브라운의 플래그쉽 모델로 전세계 면도기 모델중 최상위 기종에의 자리매김은
확실시된다. 특히, 음파 진동에 의해 사정없이 부드럽게 깍아내는 밀착력과 절삭력이 가장
기본이지만 개인적으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점은 면도가 끝날 때마다 자동 알콜 세정, 소독, 
熱 건조 되어 매번 향긋한 냄새를 풍기는 프로소닉 면도기는 남자의 청결함에 대한 자존심을
돋보이게 하는 상품이다.  
 
 
브라운은 2005년에 Design Innovation 50주년을 치렀고 면도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새로운 "면도 시스템 기술"을 확립을 적용한 제품을 만들면서 디자인 철학을 키워 나간다는
점에서 브라운브랜드의 세계 1위는 향후에도 계속 되리라 기대한다.          <끝>


Written by 김무경


블로그: http://blog.empas.com/sky888

http://blog.empas.com/sky888/23308299

by Ryan | 2007/10/05 16:42 | 체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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